LUMI NON-SLIP

축광논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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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신문 루미논슬립 보도 자료입니다.

작성자 신테크 | 날짜 2015.04.02

신테크(대표 김명신)는 어두운 밤에 길잡이 구실을 하는 유도표지기와 미끄럼을 방지해 주는 논슬립을 통합한 `루미논슬립`을 개발했다.

루미논슬립은 별도 전원 없이도 스스로 어두운 밤에 빛을 내는 것이 큰 특징이다. 평상시 주변에서 광을 흡수해 스스로 빛을 내는 축광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일몰 후 빛이 없을 때 빛 흡수량에 따라 최저 60분에서 최대 12시간까지 스스로 빛을 낸다. 아울러 축광 부분 밝기 또한 기존 휘도 기준보다 3배 이상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계단이나 지하 공간에서 갑작스러운 정전이 생겼을 때도 대피 경로를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유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피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어 계단에 부착하면 안전장치 구실도 한다. 기존 논슬립 제품에 비해 얇다. 두께가 2㎜로 설계돼 계단을 걸을 때 걸려 넘어질 염려가 그만큼 없는 것이다. 또 쉽게 부착할 수 있다.

앞으로 루미논슬립은 라이프 라인에 활용될 전망이다.
2004년 소방방재청은 `라이프 라인(Life Line)`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는데, 이는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등 각종 대형 화재사고에서 법정 피난유도설비(유도등ㆍ조명등)를 이용해 생명을 구조하는 대피 경로를 뜻한다.

또 미국 뉴욕항만청은 보도, 층계참, 핸드레일, 비상구 위치 식별을 돕는 축광(Photo Luminescent) 경로 표지시스템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출처: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15931